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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HISTORY/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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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교단 창설자인 심프슨 목사(Albert Benjamin Simpson. I843. l2. 15 - 19l9. I0. 29 )가 독립 교회인 복음성막(Gospel Tabernacle)을 시작하던 19세기 후반은 다윈의 진화론이 기독교계에 까지 영향을 미치어 인간의 노력을 하나님의 주권적 역사에 대치시키려던 때이며, 사회 활동과 점진적 개조에 따라 세상이 점점 개선되어 갈 수 있다고 믿는 낙관적 인본주의가 후천년설을 중심으로 지상에 낙원을 건설하려 노력하고 있었다.  또한 독일에서 출발한 비판적 성경 연구가 성경의 무오설과 영감설을 부정하고 교회의 권위에 도전하는 고등 비평(Higher Criticism)의 시대이었다.  이렇게 혼란한 신학 사조의 소용돌이 속에서 시작된 심프슨 목사의 독립 목회는 복음적이고도 성경의 권위에 기초를 둔 체험적 신앙에서 그 특징을 찾을 수 있다.
 
      1.  C&MA는 복음적인 교단이다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고 바른 신앙생활을 강조해야 할 필요에서 Moody, C.I. Scofield,  James Bookes, W.E. Slackstone, Pierson 등과 함께 복음주의적 부흥 운동을 주도하며 목회 하던 뉴욕의 복음성막은 후에 C&MA의 모체가 되었으며 성경의 권위와 신본 주의의 입장을 견지한다.   모든 이단과 성경에서 좌로나(인본주의 ) 우로 치우치는(극단의 신비주의) 일을 경계하며 온건한 복음주의 노선을 가지고 있다.

 2.  체험적인 신앙을 강조하는 교단이다
 

C&MA의 기본 되는 교리인 4중복음(Four - Fold Gospel)도 심프슨 목사의 개인적인 신앙 체험과 깊은 연관을 갖는다.  즉 그가 15세 때였던 고등학교 재학 시절(Chatham High School, Ontario Canada)에 익사 직전에 이르는 사고 이후 중병을 앓으며 죽음 후의 구원 문제에 깊은 회의를 가지고 고민하며 기도하던 중 구원하시는 예수님(Jesus, our Savior)을 만나 중생의 체험을 하게 된다.  장로교의 전통 교리인 인간의 전적타락설을 믿으며 심판하시는 무서우신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구원의 확신이 주어지기까지 생명을 연장시켜 주시기 애원했다.  WaIter Marshall 의 The Mystery of Sanctification을 읽으며 "내게 오는 자는 쫓지 아니하리라." (요6:37)는 말씀을 통해 죄인을 영접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하고 구원의 확신을 얻은 것이다.
 
얻은바 구원의 확신이 자꾸 흔들리며 죄의 유혹에 시달리던 심프슨은 17세때 성결의 은혜를 간구하기 시작하여 30세 때에 이 은혜를 체험하게 된다.  켄터키 주 루이빌 소재의 장로교회(The Chestnut Street Presbyterian Church)를 목회 하던 때에 순회 부흥사 팀인 Whittle -Bliss 집회에서 성 결에 대한 강한 도전을 받고 기도하며 성경을 연구하던 중 거룩하게 하시는 예수님(Jesus, our Sanctifier)을 발견하고 인간의 영에 내주 하시는 성령님의 은혜(the indwelling of the Holy Spirit in the human spirit)를 체험함으로 성결은 중생과는 구별되는 또 다른 하나님의 은총인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장로교의 가르침에 따라 성결은 죽을 때에 인간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마지막 은혜로 생각했고 따라서 성결의 은혜란 죽을 때에야 받는 것으로 알아 왔기에 성결의 은혜를 구하는 것은 곧 죽음을 재촉하는 것으로 여겨 감히 성결의 체험을 얻으려 하지 않았으나 그의 체험을 통해 성결은 하나님의 약속이요 명령인것을 발견하고 살아 있는 동안 하나님을 효과 있게 섬기기 위해 필요한 성결의 교리를 그의 설교와 저술을 통해 강조하게 된 것이다.

그는 목회지를 뉴욕으로 옮겨 정력적인 활동을 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휴양지(OId Orchard, Maine)에 머무는 동안 신유를 강조하는 집회에 참석한 기회에 병을 고치시는 예수님(Jesus, our Healer)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연약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신유에 대한 성경을 연구하며 지금도 인생의 질병을 치료하시는 역사를 발견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신유에 대한 약속을 믿고 의심치 않을 것은 물론 주시는 건강을 주를 위해 사용키로 작정하며 이 교리를 힘써 전하기로 서약하였다.  그 순간에 자신의 연약한 몸과 정신에 임하는 하나님의 신유의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으며 건강하여 뉴욕에 돌아온 후에는 금요일 저녁마다 사택에서 그 후엔 '축복의 집(Beracha Home)'을 세워 신유의 은혜를 전하고 병을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게 하였다.  이 신유(Divine Healing)의 교리 역시 심프슨 목사의 개인적 체험임과 동시에 C&MA의 기본 교리의 하나가 된 것이다.

또한 청교도적 신앙을 간직한 심프슨 목사는 후천년적 종말관에 입각하여 예수님의 재림은 사람이 죽을 때 그 영혼을 영접하시는 것이라고 믿고 하나님의 나라란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통해 신자들을 지배하시는 영적인 것으로 생각하였었으나 복음주의자들과의 접촉을 통해 또 성경 연구를 통해 자기의 종말관이 잘못된 것임을 솔직히 고백하고 전천년적인 재림(PremiIIennial coming of Christ)을 믿게 되었다.  세상 끝에 승천하신 몸 그대로 다시 오셔서 친히 지상에 왕국을 건설하시고 천년간 다스리실 왕 되신 예수님(Jesus, our Coning King)을 기다리며 재림의 교리를 전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C&MA의 교리는 체험과 성경에 기초를 둔 복음적인 성격을 갖는 것이다.

3.  독립적인 성격을 갖는 교단이다

16년간이나 장로교의 목사로 시무 했을 뿐만 아니라 선조 때로부터 장로교 전통에서 자라 왔고 장로교 신학교(Knox College and Seminary. Toronto, Canada)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그였으나 자기의 체험과 성경의 가르침에 비해 장로교의 가르침과 차이점이 있는 것을 깨닫고 뉴욕의 장로교회(The Thirteenth Street Presbyterian Church)를 끝으로 장로교와의 인연을 끊고 1865년부터 1881년까지 16 년간의 장로교 목회를 청산한다.  그리고 시작한 것이 복음성막(Gospel Tabernacle)이며 복음적 교리에 입각하여 목회하며 선교하는 새로운 목회 활동이 시작된다.

그는 교단적인 배경이 없이 복음적 성경적 기초에서 독립 목회를 해 나가며 복음을 듣지 못한 소외된 계층(unchurched masses)에 관심을 가지고 전도와 구제 활동을 해 나가는 동안 교파의 구별 없이 신자들의 선교 열을 고취하며 연합적인 선교 활동을 하던 중 결과적으로 조직된 것이 The Christian Alliance 와 The Missionary Alliance였고, 그후에 두 기관이 합해져서 이루어진 것이 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이다. 이러므로 C&MA는 그 교단적인 성격이 초교파적이며 독럽적인 면이 있게 된 것이다.

 
  4.  선교 지향적인 교단이다

심프슨 목사가 뉴욕으로 목회지를 옮긴 것도 교통의 중요한 요지로 세계의 선교사들이 왕래하는 곳이며 선교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 때문이었는데 여기서 해설을 곁들인 선교 잡지로는 최초의 것인 The Gospel in AIl Land 를 1880 년 2월에 창간하였고 그 자신이 중국의 선교사로 가려고 작정하였으나 실행에 옮길 수 없게 되자 해외로 선교사들을 보내기 위해 뉴욕 선교사 훈련원(The Missionary lnstitute, 후에 Nyack College, Nyack, New York)을 설립하여 많은 선교사를 해외에 파송하며 그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공적인 대규모 선교 대회들을 인도하였다.  지금도 l300여명의 선교사를 해외에 파송하고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신부를 단장하는 일에 열심하고 있는 교단이 C&MA이다.

 
5.  미래 지향적인 교단이다

이 사회의 모든 죄악과 불의는 예수님이 오셔서 천년 왕국을 건설하시고 다스리실 때에 가서야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을 바라는 중에 그 때까지 잠정적인 조치로 구제와 봉사의 활동을 하지만 다시 오시는 주님만이 유일한 희망이기에 재림을 정점으로 교리가 이루어지고 또 활동하는 미래 지향적인 교단이 기독교연합선교회(C&MA) 이다.  땅위에 인간의 노력으로  이상향을 이루어 보려는 인본주의적인 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권적인 역사로 새 생명이  탄생(regeneration, 중생)되듯 새 세계도 하늘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될 것을 바라는 신본주의적이며 앞으로 이루어 질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을 가진 교단이다.

6. 결론

심프슨 목사께서 활동하던 I9세기 말엽이나 비슷하게 배교와 혼란한 신학 사조가 교계를 어지럽히는 20세기말에 주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움을 바라보면서 C&MA에 속한 한인 교회와 신자들이 오늘의 자기 위치를 확인하고  복음적이고 보수적인 전통을 다시 불일듯 일으키어 교포들의 전도는 물론 세계를 교구로 하는  선교 사업에 범 교단적인 협력으로 진력하는 교단이다.

 
    7.  C&MA 선교현항

56개국에 1300명의 선교사가 파송되어 있음. 선교는 Faith Mission으로 년간 3000만불의 예산으로 75%가 선교비로 나가며 25%가 국내 선교비로 지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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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MA 로고
 
C&MA의 로고(Logo)는 사중복음을 담고 있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통한 구원을 뜻합니다. 
*물두멍은 성결을 뜻하며, 이는 매일의 죄를 내주하시는
  성령의 능력으로 깨끗이 합니다.
*기름병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을 통해 거룩한 삶과
  육체적 신유를 뜻합니다.
                 *왕관은 만유의 주요, 왕중에 왕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뜻합니다.
                 *지구는 C&MA의 사명인 그리스도의 대사명 완수를 뜻합니다.

 
참좋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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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 Lake Underhill Rd. Orlando, FL 32803
(407)894-4007  |  (407)405-0377